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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[MOSH PIT ON EGLOOS]
toe - New Sentimentality (2006)
지난주 있었던 toe, 클램본의 공연 전에 구해서 들었을때는, 묘하게 차분한 느낌이 toe답지 않다.. 라고 느껴서 싫었었지만 웬일인지 계속 듣게된다. 아무래도 이 드럼소리에 중독된거 같다. クラムボン - ナイトクルージング (2004, cover of fishmans) 역시 지난주 있었던 라이브에서 들었던 곡. 설마 이 노래를 라이브에서, 그것도 처음에 연주해줄 줄은 몰랐다. 피시만즈의 원곡이긴 하지만, 클램본의 노래라고 해도 손색이 없어보인다. 54-71 - True Men Of Non-Doing (2003) 한창 일본의 힙합을 찾을때 들었던 것 중 하나. 소개시켜준 사람은 힙합이라고 했지만, 싸이키델릭 쪽에 더 가깝지 않나 싶다. 지금은 종종 꺼내듣지만, 포스트락, 하드코어와는 다른 의미로 다른사람에게 추천해주기는 꺼려진다. Stevie Ray Vaughan - Couldn't Stand The Weather (1985) 얼마 전에 알게된 블루스의 묘미를 충분히 느낄수 있는 앨범. ..이지만 오늘은 이 끈적함이 역겨울 정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. 역시 사람은 밥을 먹고 살아야 하는 것인가봅니다. 듣는 노래가 다 우울하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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